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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04-03-08 13:34:04)
http://cafe.godpeople.com/iloveik/
오늘은 왜 이렇게 춥죠..
오늘따라 더욱 춥게 느껴져요. 이상도 하여라.^^;

잠도 오고 피곤하기도 하구... 추운 몸을 달래려 뜨끈한 육개장을 먹었는데도 여전히 춥다.
지난 토요일 저녁에 임원 잠포를 했거덩요. 사실 정말 잠을 한 숨도 안 자고 얘기하긴 대학 1년 잠포 때부터 해서 어제가 첨이었어요. 물론 늦게 얘길 시작한 것도 원인이었지만...(새벽 6시까지 얘기하고 10시에 일어나 교회에 가야했죠. 쿵~ㅡ.ㅡ)
얘기가 진행 되면서 끊을 수가 없었어요. 너무 좋았죠. 향림이와 지연이가 없었지만... 그래도 우리에겐 꼭 필요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...^^

어제 기도회 마치고 집에 오니 10시가 좀 넘었더라구요. '발리'보고 씻고 바로 누웠는데... 그래도 아침에 잘 못 일어나겠더라구요. ㅡ.ㅡ

오빠의 이마의 왕여드름처럼 전 요즘 사춘기 떄도 나지 않았던 여드름들 때문에 웃겨요. 흐흑~ 이마에 5-4개 정도 군집해 있는 녀석들... 얼굴은 젤 자주 씻는 곳인뎅...ㅋㅋㅋ~ 날 좋아하는 사람도 없는 걸루 아는데...ㅎㅎㅎ 뭐가 원인인지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알 수가...@.* 여튼 피부 상태는 별로예욧.

'있는 그래도 받아 들이고 사랑하는 사람'이 되고 싶어요. ^^

아아... 따슨 봄이여....... 빨랑 나의 품으로 오라...^^*


 (2004/03/09 00:39:15)

어?
오늘은 날 마니 풀렸는디...

올핸 너에게 꼭 좋은 일 생길테니 염려 확 붙들어매길..

울조도 잠포를 해야될 터인데....
움..
 

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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