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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003-03-15 23:54:24)
http://kkomando.netian.com
[re] 반가우이
허접한 홈을 칭찬해주니 고맙군..

마니 바빠서..
아니 그보다는 맘의 여유라고 할까
글 쓰고 싶은 동기, 홈을 꾸미고 싶은 동기 자체가 사라져
방치되고 있는 상태야..

빨리 성령의 힘으로 원기를 찾아야할텐데...

외로움에 너무 젖어들다보니..  쩝...

암튼 놀러와 줘서 고맙고..
나중에 시험이 끝나던지
공부하기 싫을 때 마니 업도 시키고
쓰고 싶은 이야기도 마니 글로 옮기고 싶다..

당분간은 좀 미진하지만 자주 놀러와주길..

오늘 아는 후배에게 "시엠프레"라고 했다고 족 당함
"씨엠 쁘레"라고 해야 한다더군...

여기서도 자주 보자 ^^


>형의 홈페이지 있는걸 알고 이제야 찾아 왔네요..
>제홈도 와주셔서 넘 고맙구요..
>와~ 이렇게 아기자기한 홈페이지가 있었네요..
>여기저기 꼼꼼한 정성과 손길이 느껴져요..
>저도 요즘 홈피땜에 고생해봐서.. 보면 알죠..^^
>음.. 좋은 글들도 많구,,
>공부하시랴.. 어떻게 이런걸 운영하시는지도
>대단하십니다... 전 지금 백수였으니 그럭저럭이었는데..
>저두 가입했구요..^^
>가끔 놀러올게요.. 반갑게 맞아주시구요..
>참,, 제홈피도 사이트소개란에 넣어 주실거죠? ^^
>형을 많이 알진 못했는데.. 이런 홈을 통해서
>진솔한 모습을 많이 알게 될거 같애서 기뻐요..
>형,, 첨 볼때부터 넘 편하게 잘 대해줘서 정말 고마웠구요..
>절 알아봐주는 사람이 별루 없었는데..
>이렇게 관심도 갖어주고..
>참,, 형의 따뜻한 맘을 느낄수 있어요..ㅋㅋ
>그럼 또..~


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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